[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소 한 마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양재·창동·전주·대전·청주점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14·15 양일 간 한우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소 한 마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양재·창동·전주·대전·청주점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14·15 양일 간 한우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