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약 8개월 만에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재개한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시청역에 도착한 지하철에서 시민들이 내리고 있다.
이날 전장연은 2024년도 예산안에 장애인 이동권 및 공공 일자리 보장 관련 요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위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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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약 8개월 만에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재개한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시청역에 도착한 지하철에서 시민들이 내리고 있다.
이날 전장연은 2024년도 예산안에 장애인 이동권 및 공공 일자리 보장 관련 요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위를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