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칠곡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최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등록급식소 어린이 594명을 대상으로 2023년 어린이 집합교육 '엘리야와 함께하는 골고루 먹기 대작전!' 뮤지컬 인형극을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 집합교육은 '골고루 먹기'를 주제로 지역내 어린이들에게 뮤지컬 인형극 관람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게 함으로써 식습관 개선과 나아가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뮤지컬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내용과 무대 구성을 했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레이저쇼와 함께 즐거운 음악과 춤을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정현아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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