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력·기획력 평판 김정완 인재개발원장 임명

김영록 전남지사(왼쪽)와 김정완 광양만권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
김영록 전남지사(왼쪽)와 김정완 광양만권경제청 투자유치본부장.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개방형직위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에 김정완 인재개발원장이 임명됐다.

신임 김정완 본부장은 장흥고와 전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49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동안 전남도청 기획팀장, 일자리정책과장, COP28 유치추진단장, 장흥군 부군수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그는 탁월한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을 갖고 있다는 평판을 받고 있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기업 투자 유치에 있어 컨트롤타워 역할이 기대된다.

김정완 신임 광양만권경자청 투자유치본부장은 “축적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광양만권 미래발전을 견인할 전략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고 주요 현안을 해결해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행복시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