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3 TCR 월드투어’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현대차는 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호세 카를로스 바시 서킷에서 끝난 ‘2023 TCR 월드투어’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가운데) 선수는 26일 열린 첫 번째 결승 레이스 1위에 오르며 값진 우승을 선사했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왼쪽) 선수도 첫 번째 결승 레이스 2위를 차지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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