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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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성)=서인주 기자] 28일 오전 1시께 전남 장성군 황룡면의 한 돼지 사육 농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2개 동이 불에 타 모돈 100두, 자돈 1000두 등 1100두의 돼지가 폐사했다.

소방 추산 재산 피해액은 3억5000여만원이 상당이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