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3’에 업계 최초로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서 참가, 거장의 예술작품을 올레드 TV로 생생하게 선보인다.
LG전자는 다음달 6일부터 4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를 앞두고 삼성동 파르나스 미디어타워, 시청 앞 디지털조선일보 빌딩, 광화문 일민미술관, 잠실 대우유토피아 빌딩 등 대형전광판 4곳에서 예고 영상을 상영 중이다.
프리즈는 ‘아트바젤(Art Basel)’과 함께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창조하고 이끄는 세계 양대 아트페어 가운데 하나다.
10년 역사의 LG 올레드 TV는 정교해진 독자 영상처리기술 및 압도적 명암비와 블랙 표현, 시야각 등이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LG전자는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로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고(故) 김광섭 시인의 시(時)와 시의 마지막 구절을 제목으로 삼고 그리운 친구들과 고향을 떠올리며 무수히 많은 점으로 우주를 그린 고(故) 김환기 작가의 작품을 담았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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