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는 ‘제8회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노그리드 제공]
이노그리드는 ‘제8회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노그리드 제공]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이노그리드는 ‘제8회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공동주최한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IT 기술과 산업이 융복합된 제품 및 서비스로 혁신을 선도한 기업에게 포상했다.

이노그리드는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상용화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융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06년 설립된 토종 클라우드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는 대표 제품으로 ▷올인원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Cloudit)’ ▷오픈스택 기반의 ‘오픈스택잇(OpenStackit)’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솔루션 ‘탭클라우드잇(TabCloudit)’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환경을 위한 PaaS 솔루션 ‘SE클라우드잇(SECloudit)’ 등을 보유하고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가며 글로벌 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joz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