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당구연맹,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신창당구장서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무더운 여름, 스릴만점 당구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우승상금 1000만원을 내건 ‘전국3쿠션 당구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체육회와 광주광역시당구연맹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신창당구장에서 ‘2023 광주당구연맹회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를 개최한다. 개회식은 16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참가자격은 연맹선수와 PBA선수를 제외한 순수 동호인이 대상으로 아마츄어 당구인들의 선의의 경쟁이 예상된다. 당구큐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당구동호인연합회, 휴브리스, 고리나, KNB, TAS, 빌런, 지우큐스포츠, 큐스코, 클락, 몬스터팁, SM빌리어드, 프로라젝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연석 광주광역시당구연맹 전무이사는 “이번 대회는 각 핸디부수별 넉다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신청 비율에 따라 인접부 핸디부수와 진행될 수 있다” 면서 “당구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