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페북 캡처.
이재준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1년. 그리고 365일’이란 글을 올렸다..

그는 “딱 1년 전, 위대한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받은 날. 기쁨과 설렘으로 가득한 그 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한 하루하루로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시장은 “현장시장실에서 만나 뵌 주민들.현장에서 뵙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안전을 지켜주시는 소방관, 경찰관분들, 경제특례시를 위해 함께 해주시는 기업인들. 저와 함께 발맞추는 공직자들. 이재준의 일상이 아닌, 모든 분의 빛나는 일상이 켜켜이 쌓여 오늘의 수원이 만들어집니다. 늘 감사드리지만, 오늘만큼은 더 감사드리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