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19일 울산공장 사내 복지회관에서 안전보건 지식을 겨루는 ‘2023 산업안전 도전 골든벨’행사(사진)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광산업·대한화섬의 석유화학생산본부와 첨단소재생산본부, 협력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안전법령 및 사내 안전규정 관련 문제를 ‘골든벨’ 형식으로 풀었다. 태광산업은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협력사와 상생협력 활동을 위해 2018년부터 이 행사를 진행해왔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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