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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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부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연쇄 쓰러짐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낮 12시 4분께 부산 지하철 1호선 다대포항역 대합실 에스컬레이터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에스컬레이터에 서 있던 50대∼70대 3명이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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