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향기를 품은 캡슐세제 ‘해피홈 파워캡슐 올인원’(사진)을 출시했다.

이는 세탁세제, 탈취제, 섬유유연제의 기능에 향기부스터까지 담은 올인원 캡슐세제. 해피홈 브랜드를 상징하는 집 모양의 4챔버 형태의 캡슐에 세탁세제, 탈취제, 섬유유연제 및 향기부스터를 각각 담았다.

4가지 기능 성분을 담은 캡슐 하나를 간단히 던져 사용하는 캡슐세제의 편의성과 함께 세탁세제는 물론 섬유유연제, 건조기시트 역할까지 한 번에 해결했다고 유한 측은 밝혔다.

6배 초고농축으로 한 캡슐로 수건 약 45장 세탁분량을 해결할 수 있게 했다고. 재오염 방지/이염 방지가 가능한 컬러 프로텍트 기술을 적용해 흰옷을 더 하얗게, 색깔 옷은 더 선명하게 만들어준다고도 했다.

또 탈취제 기능으로 암모니아 등 불쾌한 냄새 원인균을 99% 잡아준다. 데오클리닝 시스템이 적용돼 미세먼지나 황사, 장마철 등에 따른 실내건조에 대한 고민도 해결해준다고 덧붙였다.

유한양행은 “시간이 지나도 깨끗함과 순수함이 유지되도록 유럽의 전문 향료사가 만든 빨래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파우더리향을 적용했다”며 “온 가족이 사용하는 세탁세제인만큼 CMIT, MIT 등 걱정성분 32가지를 첨가하지 않았다. 피부자극테스트는 물론 국내 캡슐세제로는 드물게 이탈리아 비건인증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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