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구민의 자동차 기본 지식 습득을 돕기 위해 자가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자가운전자 스스로 평소 자동차를 점검관리하고 유사시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오는 24일 수요일 오전 10시 청운효자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차량 구조 일반 상식, 엔진 장치 설명, 차량 하체와 벨트류 점검, 차량 배터리 방전 증상 대처법 등을 강의한다. 대상은 종로구민이고, 이달 19일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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