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과 두산베어스가 공동마케팅을 위한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앳홈 제공]
앳홈과 두산베어스가 공동마케팅을 위한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앳홈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대표 양정호)이 지난 13일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을 위한 2023시즌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앳홈은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 전광판 및 야구장 내외부에 미닉스, 클리엔 등 자사 브랜드를 홍보한다. 브랜드데이를 열어 현장 관중 대상 제품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두산베어스 구단 유튜브 ‘베어스TV’에도 앳홈 브랜드 광고가 게재된다. ‘베어스TV’는 구독자와 조회수가 야구단 유튜브 중 가장 많은 채널이다.

앳홈은 야구팬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을 받는 두산베어스와의 협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의 자사 브랜드 인지도 및 친밀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온라인몰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해왔던 앳홈은 지난 2월 참가한 2023 리빙디자인페어를 시작으로 더현대서울에도 미니 가전 브랜드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오프라인에서 고객 접점을 늘려 나가고 있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