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우이천 벚꽃축제 홍보 포스터. [도봉구 제공]
도봉구 우이천 벚꽃축제 홍보 포스터. [도봉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8일 우이천 일대에서 ‘2023년 우이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봄, 벚꽃, 도봉에서’라는 주제로 포토존, 버블쇼, 체험·홍보부스, 먹거리부스 등도 운영한다.

행사 당일인 8일 낮 12시부터 푸드트럭과 먹거리부스가 축제의 문을 열고, 오후 1시 30분부터는 버블쇼가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페이스페인팅, 다육이 심기 등 체험부스존을 운영한다.

오후 4시에는 도봉구 대표 타악모듬북 그룹인 디딤소리의 공연이 ‘우이천 벚꽃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개막행사에 이어 초청가수인 홍진영, 박상민 등이 무대에 오른다.

우이천 벚꽃축제는 태영창동데시앙아파트에서 건영캐스빌아파트 사이 도로에서 차 없는 거리로 진행되며, 행사 진행을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해당 구역 교통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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