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자동차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미래자동차 부품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인천지역 내연기관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기술 전환을 돕기 위한 이 지원 사업은 올해 10억4000만원을 들여 핵심부품 및 차량 통신·보안·서비스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친환경·지능형 자동차부품, 커넥티드형 통신 모듈 부품 등 2개 부문이다. 한 기업에 최대 8000만원까지 개발비용을 지원한다.
인천TP는 미래차 공용부품, 친환경 핵심부품, 신기술 개발(모터·배터리 재활용 등) 등 친환경·지능형 자동차부품 부문에 8개 정도의 기업을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기반 커넥티드카와 관련된 지능형 핵심부품, 차량 통신·보안, 차량용 서비스 기술 등 커넥티드형 통신 모듈 부품 부문은 5개 안팎의 기업을 선별해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오는 27~31일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 또는 인천TP 누리집, 인천TP 자동차산업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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