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일상과 문화·관광의 거리가 좁혀지면서 내키는 순간 즉시 결행하는 즉행족들이 늘고 있다. 이같은 트렌드에 맞춰 티몬이 당일구매, 당일사용 티켓을 가성비 높게 확보하는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티몬은 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렛츠 봄여행 페스티벌’에서 레저/입장권, 공연/전시 등 이같은 인기 즉행 티켓 상품들을 특파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천 상품으로 ▷아쿠아리움은 물론 탁 트인 전망대와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전시까지 알차게 즐기는 데이트 코스 여의도 아쿠아플라넷 63/63아트 입장권&종합권 ▷여유로운 힐링 데이트를 위한 이천 테르메덴 풀앤스파 이용권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 이용권 ▷경주월드 종일/오후 파크 이용권 등이다.
문화생활 티켓으로는 ▷대학로 인기 공연인 연극 ‘가장 보통의 연애’ ▷빈센트 발: THE ART OF SHADOW 전시회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티몬측은 전했다. 기획전 전용 혜택을 활용하면 보다 알찬 쇼핑이 가능하다. 16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8% 전용 쿠폰과 롯데카드 또는 하나카드 결제 시 최대 8% 할인 혜택을 더해 최대 16%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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