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가운데)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들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3.8전당 대회전 마지막 비대위 회의에 참석한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작년 9·13 비대위가 발족한 이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어려운 난제들을 다음 지도부에 넘기면서 떠나는 마음이 많이 무겁다"고 말하며 "집권여당을 안정시키고 윤석열 정부 발전을 제대로 뒷받침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고, 부족한 사람이 하루하루 안간힘을 써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진석(가운데)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들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정진석(가운데)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들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정진석(가운데)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정진석(오른쪽)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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