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한·중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싱하이밍(오른쪽) 주한 중국대사는 원유석(왼쪽)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직무대행에게 감사패를 전하며 “코로나19 기간 아시아나항공이 양국 간 가교 역할을 해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중 양국의 긴밀한 우호 협력에 대한 공헌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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