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20일 오전 6시27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큰 불이 나 4·5·6지구 주민 450∼500명이 대피한 가운데, 이재민들은 인근 호텔에 머무를 예정이다.
강남구청은 이날 오전 언론에 “구룡마을 이재민들은 인근 3성 등급 호텔에 있을 예정이고, 현재 60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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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20일 오전 6시27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큰 불이 나 4·5·6지구 주민 450∼500명이 대피한 가운데, 이재민들은 인근 호텔에 머무를 예정이다.
강남구청은 이날 오전 언론에 “구룡마을 이재민들은 인근 3성 등급 호텔에 있을 예정이고, 현재 60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