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4일 동·서·남해 전해역에서 구축함과 호위함 등 13척의 함정과 해상초계기 P-3C 등 항공기 4대가 참가한 가운데 새해 첫 전대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해군이 대규모 전대 해상기동훈련을 공개한 것은 2019년 이후 4년만이다. [사진공동취재단]
shindw@heraldcorp.com
해군은 4일 동·서·남해 전해역에서 구축함과 호위함 등 13척의 함정과 해상초계기 P-3C 등 항공기 4대가 참가한 가운데 새해 첫 전대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해군이 대규모 전대 해상기동훈련을 공개한 것은 2019년 이후 4년만이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