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새해 비전을 공유하고자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동작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구민과 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요 기관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동작구청소년교향악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 중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추진할 구의 역점사업과 비전을 주민에게 설명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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