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아들 정준 씨(왼쪽)와 뉴질랜드 교포 골프 선수 리디아 고의 결혼식이 30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려 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준 씨와 리디아 고는 이날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1년 8월 언론에 교제 사실이 알려졌으며 지난 6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날 열린 결혼식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내외와 정몽준 전 의원 등 현대가 친인척들과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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