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가 고품질의 공공데이터 제공과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인증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9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기관 단위로 시행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인증평가는 공공기관 데이터에 대한 품질과 기관 차원의 데이터 관리‧활용 체계 전반을 심사하는 제도로, 최종 16개의 인증 기관 중 한국관광공사가 상위 6개 기관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는 것이다.
한국관광공사를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개방해 관광업계가 대국민 여행서비스 다양화를 추구하고,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신하고 편의성 높은 관광콘텐츠를 개발토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공공데이터 우수 관리기관으로서 국민과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데이터가 생산, 개방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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