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요한 디자이너의 유니섹스 브랜드 '참스'와 배우 '옹성우'의 자선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참스 x 옹성우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올겨울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결손아동에게 기부 될 예정이다.
17일 참스에 따르면,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위로에게 전하는 위로’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위로(WELO)’는 아티스트 옹성우의 팬클럽 이름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고 좋은 영향력을 주고받는 팬과 아티스트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으며 추운 겨울 팬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하는 마음을 표현한다.
특히, 옹성우가 직접 그리고 자필로 쓴 메세지들이 인상적이며 의류군은 니트 2종, 후드티 5종, 맨투맨 6종, 티셔츠 6종 그리고 잡화상품으로 비니 2종 및 장갑 2종을 출시했다.
콜라보 제품은 참스 오피셜 홈페이지에서 프리오더로 진행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옹성우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또한10만원 이상 구매 시 장갑 2종 또는 브로마이드 2종 중 선택하여 랜덤으로 사은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서는 싸인 티셔츠 5장, 폴라로이드 20장을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한다. 구매고객 중 랜덤으로 100명을 추첨하여 옹성우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팬사인회를 개최 한다고 하여 팬들의 관심이 더욱 더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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