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수소복합발전과 연계할 수 있는 암모니아 크래킹(분해) 기술 확보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국 암모니아 크래킹 솔루션 업체 존슨 매티(JM)와 ‘암모니아 크래킹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광열(사진 오른쪽) 두산에너빌리티 TM(Turbo-machinery) BU장과 사이먼 스탠브리지 JM 사업개발 담당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JM은 암모니아 크래킹 공정 설계 기술과 촉매를 제공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암모니아 분해기 공정 상세 설계와 기자재 제작, 시공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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