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글로벌파크 4지구(연수구 송도동 195-1 일원) 내 가드너교육센터가 완공됐다. 이 센터는 ‘정원을 가꾸고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을 교육하는 곳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사업비 28억원을 들여 지난 2020년 7월 건축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 뒤 지난해 8월 착공해 최근 준공했다.
가드너교육센터는 건축부지 2000㎡, 연면적 907㎡에 2층 규모로 강의실, 회의실, 실습실, 휴게실, 관리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송도는 물론 인천시 가드너교육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드교육센터는 내년 초까지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뒤 운영방안 수립 후 정원교육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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