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50플러스센터 개관 1주년 맞이 행사 ‘강동오플제’ 홍보 포스터. [강동구 제공]
강동50플러스센터 개관 1주년 맞이 행사 ‘강동오플제’ 홍보 포스터. [강동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50플러스센터 개관 1주년을 맞아 ‘강동오플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오플제에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와 김영익 서당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가 참여해 특강을 연다. 권일용 교수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이유’라는 주제로, 김영익 교수는 ‘인생 후반기, 부자로 사는 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강동50플러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이외에도 강동50플러스센터를 통해 활동가, 창업가, 강사 등으로 인생 후반기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선배들의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또 일자리 설명회를 통해 50플러스 세대가 진로를 탐색하며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

명사특강, 원데이 클래스, 일자리 설명회 등 신청을 강동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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