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태광산업 대전연수원에서 조직 시너지 창출을 위한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사진)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총 36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특히 적극적인 직원들의 참여 독려와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석달간 직급별로 총 14차례 교육차수를 별도 편성했다. 과장, 대리, 사원급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취지였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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