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로지스틱스...’로 변경
CJ대한통운이 미국 통합법인 ‘CJ 로지스틱스 아메리카(CJ Logistics America)’의 운송자회사 브랜드 이름을 ‘GN 트랜스포테이션(GN Trans portation)’에서 ‘CJ 로지스틱스 트랜스포테이션(CJ Logistics Transportation)’으로 변경하고 운송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CJ 로지스틱스 트랜스포테이션은 미국에서 가장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원활한 운송사업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운영하는 운송관리센터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CJ 로지스틱스 아메리카는 화물운송사업과 더불어 CJ대한통운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크로스보더 운송, 수출입 통관, 포워딩 등 다양한 국제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그 스미스(Doug Smith) CJ 로지스틱스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저는 “운송 서비스 리브랜딩은 통합된 엔드투엔드(End-to-End)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체성을 반영한다”며 “친환경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고객가치를 창출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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