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9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 2472명으로 연일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9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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