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1월 초 한해 단풍이 최절정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구수목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형형색색의 국화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화축제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사진=김병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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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1월 초 한해 단풍이 최절정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구수목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형형색색의 국화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화축제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사진=김병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