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2 성동구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 공모전 주제는 성동구의 정책, 명소, 문화·예술, 일상 생활 등을 주제로 개최된다. 공모전에는 나만 아는 장소, 소소한 일상 생활 등을 담은 사진, 영상(shorts), 글 형식으로 표현하여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은 10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내·외부 심사를 거쳐 총 48개 작품(분야별 최우수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노력상 10명)을 선정하여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SNS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성동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동구만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정책, 명소 등이 다양하게 발굴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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