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차정몽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2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8회 동편제 국악 축제’가 오는 15일 전북 남원시 비전마을 가왕 송흥록 생가와 정자마루에서 열린다.
동편제 탯자리에서 시작해 최정상급 명인·명창들이 찾는 국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2020~2021년과 달리 관객들과 함께 예술의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판소리(춘향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받은 안숙선,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전승교육사 김영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춘희,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부수석의 서진희가 출연한다. 정자마루에는 월드뮤직그룹 김주홍과 노름마치, 딸(TTAL)이 찾아온다.
‘동편제 국악 축제’는 사전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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