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선택적 프리미엄’ 트렌드에서 중요성이 더 높아진 품목은 침대와 소파. 눕거나 앉을 때 신체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침실과 거실, 주요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원목침대와 통가죽소파로 집안에 가을을 들여놓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EB알레 LED 호텔형 템바보드 원목침대’(사진)는 호텔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침대 프레임에 최신 트렌드인 템바보드 스타일을 적용해 원목 그대로의 멋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협탁은 조명·콘센트·서랍장 등을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프레임 색상은 발리오크로,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알맞다는 게 회사측 설명. ‘ES 카디프 프리미엄 통가죽 천연면피 소파’는 통가죽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소파다. 일반가죽보다 두꺼운 통가죽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고 촉감도 부드럽다. 색상은 카멜과 라이트그레이 2가지. 스툴을 이용해 카우치 형태의 소파로도 사용할 수 있다. 고급 소재이지만 크기는 3~4인 가구에 알맞는 크기로 압축됐다. 이밖에 ‘ET 르메종 통세라믹 식탁’은 고급스러운 마블링을 구현하면서도 식탁에서 직접적인 칼질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도현정 기자
==== 사진설명 ====
[01번 사진]알레침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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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프리미엄’ 트렌드에서 중요성이 더 높아진 품목은 침대와 소파. 눕거나 앉을 때 신체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침실과 거실, 주요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원목침대와 통가죽소파로 집안에 가을을 들여놓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EB알레 LED 호텔형 템바보드 원목침대’(사진)는 호텔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침대 프레임에 최신 트렌드인 템바보드 스타일을 적용해 원목 그대로의 멋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협탁은 조명·콘센트·서랍장 등을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프레임 색상은 발리오크로,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알맞다는 게 회사측 설명. ‘ES 카디프 프리미엄 통가죽 천연면피 소파’는 통가죽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소파다. 일반가죽보다 두꺼운 통가죽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고 촉감도 부드럽다. 색상은 카멜과 라이트그레이 2가지. 스툴을 이용해 카우치 형태의 소파로도 사용할 수 있다. 고급 소재이지만 크기는 3~4인 가구에 알맞는 크기로 압축됐다. 이밖에 ‘ET 르메종 통세라믹 식탁’은 고급스러운 마블링을 구현하면서도 식탁에서 직접적인 칼질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도현정 기자 ==== 사진설명 ==== [01번 사진]알레침대종합 이슈 핫이슈 정치 외교 안보 정책 미래산업 중기 벤처 중기 바이오 바이오 중기 과학 오토 증권 건설 부동산 컨슈머 마켓 사회 서울 수도권 전국 사람들 동정 문화 공연 건강 연예 K팝 골프 스포츠 피플 & 스토리 리더스카페 한국경제 전망 설문 경제현실 광고협찬용 Advertorial page

‘선택적 프리미엄’ 트렌드에서 중요성이 더 높아진 품목은 침대와 소파. 눕거나 앉을 때 신체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침실과 거실, 주요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원목침대와 통가죽소파로 집안에 가을을 들여놓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EB알레 LED 호텔형 템바보드 원목침대’(사진)는 호텔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침대 프레임에 최신 트렌드인 템바보드 스타일을 적용해 원목 그대로의 멋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협탁은 조명·콘센트·서랍장 등을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프레임 색상은 발리오크로,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알맞다는 게 회사측 설명. ‘ES 카디프 프리미엄 통가죽 천연면피 소파’는 통가죽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소파다. 일반가죽보다 두꺼운 통가죽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고 촉감도 부드럽다. 색상은 카멜과 라이트그레이 2가지. 스툴을 이용해 카우치 형태의 소파로도 사용할 수 있다. 고급 소재이지만 크기는 3~4인 가구에 알맞는 크기로 압축됐다. 이밖에 ‘ET 르메종 통세라믹 식탁’은 고급스러운 마블링을 구현하면서도 식탁에서 직접적인 칼질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