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군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21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1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육군 829명, 해군 117명, 공군 221명, 해병대 67명, 국방부 직할부대 78명, 한미연합사 2명, 합동참모본부 4명, 국방부 3명이다.
군 전체 누적 확진자는 25만1335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확진자는 1만931명이다.
방역당국은 군대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6일 입영자부터 입영 전 3일 이내(1회) 전국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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