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까지 원서 접수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2022년 하반기 인천항만공사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IPA에 따르면 지원서 접수기간은 26일 오전 9시부터 내달 3일 오후 6시까지이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블라인드 채용에 따라 입사지원서에는 학교명, 성별, 출신지역, 나이 등 인적사항 관련 항목 기재가 금지된다.
누구나 지원 가능한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무(경영관리, 항만운영,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IT)와 시설(전기) 등 6개 분야 총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전 과정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서류전형에서는 최종 채용예정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비대면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IPA는 채용한 체험형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근무성적 및 과제수행 평가 등을 실시해 우수인턴을 선발하고 우수인턴이 신규채용에 지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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