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 공급 방안을 두고 이견차를 보이다 공감대가 형성되며 11년 만에 다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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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 공급 방안을 두고 이견차를 보이다 공감대가 형성되며 11년 만에 다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 현장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