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군악대 연주와 열병으로 예우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은 12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김승겸 신임 합참의장 환영 의장행사를 개최했다. [주한미군 제공]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은 12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김승겸 신임 합참의장 환영 의장행사를 개최했다. [주한미군 제공]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은 12일 김승겸 신임 합동참모의장 취임 환영 의장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엔군사령부와 주한미군사령부가 자리한 캠프 험프리스 바커필드(연병장)에서 진행됐다.

러캐머라 사령관은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을 환영하며 강력한 연합방위태세와 철통같은 한미동맹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주한미군은 미 8군 군악대 연주와 열병으로 김 의장을 예우했다.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군 지도부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