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경기도선관위에 직접 후보등록

김동연, 김승원 대변인이 대리 후보 등록 마쳐

20일간의 선거전 개막… 여야 모두 ‘사활’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2일(오늘) 오전,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경기도지사 후보로 등록하고 있다. [김은혜 후보측 제공]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2일(오늘) 오전,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경기도지사 후보로 등록하고 있다. [김은혜 후보측 제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후보등록 첫날인 12일 나란히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직접 후보 등록 절차를 밟았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김승원 선거대책위원회 선임대변인과 김용진 후보 비서실장 등이 선관위를 찾아 대리 등록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대위 김승원 선임대변인과 김용진 후보 비서실장이 1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김동연 후보를 대신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연합]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대위 김승원 선임대변인과 김용진 후보 비서실장이 1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김동연 후보를 대신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연합]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