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7일 오후 10시 5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 지하에 있는 LED 공장 입구에서 불이 났다가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화재로 주민 1명이 대피하고 5명이 소방에 구조됐다. LED 자재 등이 타면서 62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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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지난 7일 오후 10시 5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 지하에 있는 LED 공장 입구에서 불이 났다가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화재로 주민 1명이 대피하고 5명이 소방에 구조됐다. LED 자재 등이 타면서 62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