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인 한국네트웍스가 조영민(사진) 전 CJ제일제당 디지털혁신담당 상무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조 대표이사는 CJ제일제당과 한국IBM, LG그룹에서 약 30년간 IT 시스템 혁신과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 및 구현 업무를 수행했다. IT 서비스 사업의 본질과 산업의 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영 역량을 갖춰 한국앤컴퍼니그룹의 IT 서비스 사업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는 평가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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