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도 8개부문
국내 양대 종합광고회사인 제일기획과 이노션이 아시아·태평양 대표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 2022’에서 금상 등 본상을 대거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금상 4개, 은상 10개, 동상 5개 등 총 19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제일기획의 ‘슬로우로드(Slow Road)’ 캠페인은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9개의 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올해 애드페스트에 출품한 국내 캠페인 중 최다 수상 기록이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 이용우, 이하 이노션)도 이 광고제에서 금상 1개, 은상 4개, 동상 3개를 받았다. ‘마스크ID’ 캠페인의 경우, PR부문에서 금상 1개를 포함해 총 5개의 상을 차지했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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