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카카오[035720]가 콘텐츠 배치(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 뷰’에서 새 보드가 노출되지 않았던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5일 IT업계에 따르면 4일 밤 11시부터 이날 오전 9시 40분까지 카카오 뷰 창작센터에서 신규 발행했거나 수정한 보드가 뷰탭 내 마이뷰와 발견 피드 등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
카카오 측은 “내부 서버 오류에 따른 장애가 발생했으며 현재는 복구돼 정상화된 상태”라며 “향후 장애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불편을 겪은 이용자들에게 사과했다.
카카오 뷰 서비스는 지난 1월 말 기준 창작채널 누적 16만개, 큐레이션 보드 누적 300만개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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