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봄꽃 개화시기에 맞춰 ‘봄꽃맞이 버스킹’ 특별공연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1일 실시된 버스킹 공연은 ‘청춘뜨락에 봄이 왔나봄, MZ세대와 함께하는 봄맞이 힐링공연’이라는 이름으로 건대입구역 청춘뜨락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MZ세대 선호도가 높은 아티스트들의 초청 공연으로 이뤄졌으며, 세종대 힙합동아리 ‘소울트레인’이 그 막을 열었다.
이후 ‘JTBC 팬덤싱어’에서 쑥대머리로 알려진 보컬 오치영의 3인조 버스킹 밴드인 ‘세자전거’와 전국 창작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4인조 버스킹 밴드 ‘밴드파이커’ 등이 출연해 무대를 채웠다.
4월 2일에는 아차산 어울림 광장에서 ‘음악이 있는 아차산 봄꽃산책’ 특별공연이 실시됐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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