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가 생화학과 화학 무기를 모두 사용하려는 분명한 징후가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