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21일 밤,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세계 유일의 방탄소년단 멀티미디어쇼 현장. 그룹 방탄소년단이 등장하는 멀티미디어쇼 '오버 더 유니버스(Over the Universe)' 공연은 지난 18일 시작돼 오는 8월 28일까지 일정으로,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 야외 무대에서 매일 밤 펼쳐지고 있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방탄소년단의 히트곡들을 영상, 음향, 불꽃, 조명 등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상설 멀티미디어쇼 형태로 팬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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