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 경북 도청신도시지점이 2일 개점했다.

개점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고우현 경북도의장, 김학동 예천군수 등 10여명의 지역 인사와 기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경북 예천군 호명면 도청대로에 자리 잡은 도청신도시지점은 지하1층~지상 5층 규모로 신축됐다.

DGB대구은행은 이날 ‘도청신도시지점 1호 통장’ 전달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했다.

DGB대구은행은 이번 도청신도시지점 개점으로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은행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성훈 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약 계층과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며 “이를 위한 금융지원에 적극 앞장 서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