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닥스가 2일 오전 10시 신사동 이길이구 갤러리에서 ‘2022 봄여름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새로운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뤽 구아다던의 첫 작업으로, 닥스의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주력 제품인 트렌치코트는 영국 기반의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이 특징으로, 글로벌 트렌드인 크롭 디자인의 숏 트렌치코트부터 풍성한 실루엣의 케이프 트렌치코트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변주로 젊은 감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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